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97

버켄스탁 아리조나 양털 퍼 겨울 슬리퍼 구매후기 오늘 저는 (아직은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새로 돌아올 가을을 맞이할 겸 신발장 대청소를 했어요. 봄부터 여름내내 편하게 신었던 슬라이드, 샌들을 집어넣고 점점 선선해질 간절기 날씨에 맞춰 신을만한 것들로 신발장 선반을 채워 두었죠. 그 중 올 가을 가장 많이 손이갈 법한, 얼마 전 새로 구입한 슬리퍼를 리뷰해 보려고 해요. 보기만 해도 귀여운, 보송보송한 양털로 만들어진 버켄스탁의 아리조나 시어링 슬리퍼 입니다. 제가 구입한 컬러는 밍크(Mink)에요. 베이지톤이나 블랙, 그레이 등 심플한 컬러를 즐기는 저에게 잘 어울릴 듯 해서요. 공홈에 보니 밍크 컬러 외에도 블랙, 인디언핑크, 그레이 등 다양한 색상이 판매중이더라구요. 저는 29cm에서 구입했는데, 수입해서 판매하는 특성상 공홈만큼 다양한 컬러선.. 2022. 8. 21.
이동식 트롤리, 마지스 트롤리로 선택 했어요(5단/그레이/360도 회전) 출산을 앞두고 이런저런 아기용품들을 준비하며 지내는 요즘. 사야할 것, 필요한 것들이 왜 이렇게 많은건지요(육아시장에서 벌써 길을 잃은 예비맘..). 오늘은 그 중 최근에 구입한 아기용품 보관함을 리뷰해 보려고 해요. 미리 구매해 둔 아기용품들을 정리할 겸 출산후에도 집안 내에서 이동식 보관함으로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 구매한 제품이랍니다. 마지스(MAGIS)의 360° 이동식 컨테이너를 소개할께요. 마지스(MAGIS) 브랜드 소개 1976년도 북이탈리아 베네토주의 작은 마을에서 탄생한 가구 브랜드입니다. 설립자 Eugenio Perazza 는 설립이후 다양한 디자이너와의 협업, 과감한 디자인과 활용성을 겸비한 제품들을 개발하며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이탈리아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마지스의 .. 2022. 8. 16.
명품 수선, 셀린느 수선 후기 (가죽염색/도금) 명품 수선/가죽 수선 지난번 발렌시아가 모터백 만족스러운 수선후기를 남겼었는데요. 이번엔 벼르고 벼르던 셀린느 가방도 큰맘먹고 가죽 수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발렌시아가 모터백 수선 후기 https://wemeeteveryday.com/273?category=1121001 발렌시아가 모터백 수선 후기(염색/가죽수선) 7년전에 구입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가죽 가방이 있어요. 면세찬스로 구입했던 발렌시아가 모터백인데요, 너무 자주 그리고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가죽이 많이 낡고 손잡이부분도 헤져서 외출 wemeeteveryday.com 셀린느 수선 전 상태 제 셀린느 가방 상태는요, 멀리서 보면 괜찮지만, 가까이서 보면 가방입구 가죽은 닳았고, 가방끈 고리/버클은 색이 벗겨졌고 등등 세월의 흔적이 컸습.. 2022. 5. 1.
오트리 메달리스트 36 착용후기/사이즈팁 및 가격정보 자주신던 흰색 스니커즈가 빚을 바래 노란색과 회색 그 중간쯤 애매한 색을 띄게 되었을때 즈음...눈에 들어온 녀석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요즘 구하기 그렇게 어렵다는 오트리(Autry)의 메달리스트! 여성 황금사이즈(?)인 저는 지난 가을부터 적당한 가격의 메달리스트를 겟하기 위해 기회가 되는대로 온/오프라인 서치를 했었는데요, 수요가 많으니 온라인 판매 가격은 기존 수입가격에 30~50%정도를 붙여 거래되는 곳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그정도 가격까지 지불하고 구매해야 하나 싶어 망설이고 있던 차, 지난 연말 선물처럼 만나게 된 오트리 메달리스트. 저는 비이커 매장에서 딱 한점 남아있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트리 메달리스트 리뷰 시작할께요!^^ 브랜드 소개 오트리는 1982년 미국.. 2022. 1. 12.
콩 키우기, 글자콩 키트 싹 틔웠어요 쑥쑥 자라고 키우기 쉽다는 콩! 거기에 글자를 새겨 더 특별하게 키울 수 있다는 글자콩 키트를 선물받게 되어 최선을 다해 싹을 틔워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이게 무엇인고..했는데 검색해보니 다양한 문구로 글자콩이 판매되고 있었어요. 패키지엔 글자가 새겨진 콩, 흙, 싹을 틔울 작을 화분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제가 선물받은 콩의 문구는 "소중한 우리"네요! 아직 콩을 심지도 않았으나, 마음 급히 집의 빈 화분까지 준비 완료! 가장 먼저 할 일은 콩을 물에 1~2시간 담가놓고 말랑말랑 불려(?)주기! 실온의 미지근한 물에 담가주었습니다. 한두시간 후 물에 불어 커지고 말랑말랑한 콩을, 젖은 키친타올(또는 솜, 휴지..) 위에 올려 놓습니다. 싹을 틔우기 위한 과정인데, 발아 될 때까지 건조해지지않도록 촉촉.. 2021. 12. 24.
감자뇨끼 만들기/버섯크림뇨끼 리조또 다용도실에 방치(?)된 감자 세개로 어떤 요리를 해볼까 하다가, 뇨끼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감자볶음, 찜, 구이 등을 요즘 자주해먹어서 좀 더 색다른 감자요리가 먹고 싶었거든요. 필요한 재료도 많지않고, 간단하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뇨끼. 함께 요리해 보실래요? 뇨끼란? 감자, 밀가루, 달걀과 치즈 등을 섞어 만든 이탈리아의 전통요리랍니다. 우리나라의 수제비와 비슷한데, 밀가루만 들어간 수제비에 비해 더 부드러운 식감이랍니다. 감자재배를 활발히 했던 이탈리아 북부지역에서 주로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고 해요. 정통이탈리아식 뇨끼에는 밀가루, 감자반죽을 베이스로 하여 호박, 밤가루, 시금치 등의 재료를 더해 먹기도 하며 여기에 우리가 흔히알고있는 크림소스, 토마토소스, 바질페스토 등에 버무려 먹는것이 일반.. 2021. 9. 15.